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中 소매시장 규모 올해 40조 위안 돌파 전망

작성일 2019-05-03 15:46:07 작성자 차이나사랑

中 소매시장 규모 올해 40조 위안 돌파 전망

2019.05.03


□ 중국 소매시장 규모가 올해 40조 위안(약 6,900조 원)을 돌파할 전망임.

 

⚪ 올 1월 발표된 통계에 따르면, 지난해 중국 사회소비재 총매출액이 38조 987억 위안(약 6,600조 원)에 달했으며, 올해는 40조 위안을 돌파할 것으로 전망됨. 

 

⚪ 특히 최근 들어 인터넷 기술의 향상과 인터넷 보급의 확대로 온라인 소매 규모가 부단히 커지며 중국의 소비 성장을 이끄는 주요 동력으로 자리매김함.

- 최근 중국 상무부(商务部)가 발표한 통계에 따르면, 지난해 중국 온라인 소매액이 9조 위안(약 1,560조 원)을 돌파했으며, 그중 실물상품의 온라인 소매액이 전년 동기 대비 25.4% 급증한 7조 위안(약 1,212조 원)으로, 전체 사회소비재 총매출액 증가에 대한 기여도가 45.2%에 달했음. 

 

⚪ 향후 중국 소비구조 고도화의 잠재력이 매우 큰 것으로 기대됨.

- 그중에서도 서비스 소비 분야의 시장 잠재력이 매우 클 것으로 예상되는데, 최근 중국 가사서비스 시장에서 신흥 직업으로 떠오른 ‘가사 도우미’의 경우 수요가 많지만, 공급은 적어 경력이 풍부한 ‘가사 도우미’의 하루 일당이 1,000위안(약 17만 3,150원)을 넘는 것으로 전해짐.

- 자오핑(赵萍) 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연구원(中国国际贸易促进委员会研究院) 국제무역연구부 주임은 “서비스 소비 산업의 진입 문턱을 낮추고 조직적으로 산업을 육성함으로써 서비스 공급을 늘린다면, 서비스 소비의 잠재력이 한층 더 방출될 것,”으로 보았음.

 

⚪ 한편, 최근 중국 정부 유관부처에서 하이난(海南) 면세점의 구매 한도를 상향 조정하는 등 수입 소비품 구매를 장려하는 정책을 잇달아 출범하고 있는 가운데, 수입 상품이 늘어나면서 중국 소비자의 선택폭이 넓어지고 있음.

- 바이밍(白明) 중국 상부무연구원(商务部研究院) 국제시장연구소 부소장은 “소비구조가 고도화될수록 소비의 다원화 추세가 점점 뚜렷하게 나타난다,”며 “수입 상품을 통해 다원화되는 수요를 충족시켜야 한다,”고 강조함.

 

*소비구조 고도화(消费升级): 총 소비 지출 중에서 각종 소비 지출의 구조적 개선과 단계 향상을 의미하며 소비 수준과 발전 추세를 직접적으로 반영함.

출처 런민왕(人民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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